그림이야기(캔바스 위의 날들)

제87회 목우회 회원전

소순희 2025. 11. 20. 04:57

 

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은 자연의 일부 일뿐이다.
창조주의 그 위대한 작품 앞에서 어느 한 부분을 옮기는 일은 
얼마나 왜소하고 적막한가! 그러나 그 작업을 통해 주님의 역사와 실재를 발견한다.  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  소순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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