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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은 자연의 일부 일뿐이다.
창조주의 그 위대한 작품 앞에서 어느 한 부분을 옮기는 일은 얼마나 왜소하고 적막한가! 그러나 그 작업을 통해 주님의 역사와 실재를 발견한다. 소순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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